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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금보호 비보호 로고 표시 의무화 9월 1일 시행, 통장·앱서 확인하는 법

    예금보호 비보호 로고 표시 의무화 9월 1일 시행, 통장·앱서 확인하는 법

    9월 1일부터 은행 등 금융회사의 통장과 모바일뱅킹 계좌조회 화면에 ‘예금보호’ 또는 ‘비보호’ 로고가 표시됩니다. 예금보험공사가 8월 31일 밝힌 제도 개선에 따른 것으로, 내가 가입한 상품이 예금자보호법 대상인지 문구를 일일이 읽지 않아도 로고만 보고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 위조 로고는 어떻게 구분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9월 1일부터 금융상품설명서·통장·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계좌조회 화면에 로고 표시 의무화
    • 보호 대상 상품엔 ‘예금보호’ 로고, 비보호 대상엔 ‘비보호’ 로고 표시
    • 표시 의무 주체는 부보금융회사(예금보험 가입 금융회사)
    • 로고는 색상·비율 등 디자인 규정이 정해져 있어 임의로 바꿀 수 없음
    • 제대로 표시하지 않으면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과태료 등이 부과될 수 있음

    로고 표시 의무, 무엇이 바뀌나

    이번 개선의 핵심은 예금보호 여부를 글이 아니라 로고로 표시한다는 점입니다. 예금보험공사는 그동안 금융회사가 예금자보호 안내문을 표시하도록 하는 ‘표시·설명·확인 제도’를 운영해 왔는데, 여기에 로고 표시가 새로 더해졌습니다. 문구만으로는 눈에 잘 띄지 않던 정보를 로고라는 시각적 표시로 바꿔 소비자가 더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시행일과 표시 위치, 주체를 표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예금보호 로고 표시 의무 시행일 표시 주체 표시 대상 미이행 시 제재 요약표

    내 통장이 보호되는지 확인하는 3곳

    제도가 시행되면 아래 세 곳에서 로고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 전이라면 상품설명서를, 이미 가입했다면 통장이나 앱 화면을 보면 됩니다. 세 곳 중 한 곳에서라도 로고가 표시돼 있다면 해당 상품의 보호 여부를 그 자리에서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내 통장 예금보호 여부 확인하는 3가지 방법 체크리스트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로고는 통장·증서, 광고·홍보물, 홈페이지·모바일앱 계좌조회 화면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어,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왜 지금 로고를 표시하게 됐나

    예금보험공사는 부보금융회사가 판매하는 상품에 대해 예금보험 여부와 보호한도(1인당 최고 1억원)를 홍보물 등에 표시하도록 하는 제도를 이미 운영해 왔습니다. 이번 개선은 이 제도를 강화해 문구 설명뿐 아니라 로고까지 함께 표시하도록 한 것입니다. 표시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과태료 등이 부과될 수 있다고 예금보험공사는 밝혔습니다. 다만 과태료의 구체적인 금액이나 부과 기준까지는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위조·가짜 로고 구분하는 법

    정식 예금보호 로고는 정해진 규격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예금보험공사 안내에 따르면 로고는 KDIC RED(PANTONE 186C)와 KDIC BLUE(PANTONE 294C) 색상, 4원색(CMYK)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크기는 정비례로만 확대·축소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색상이 다르거나, 비율이 눌리거나 늘어나 보이거나, 기울어져 있거나, 글자 간격이 이상하거나, 서체가 다르거나, 그림자나 테두리가 추가된 로고는 정식 규정에서 벗어난 형태입니다. 통장이나 안내문, 광고물에서 평소와 다르게 생긴 로고를 보면 한 번 더 확인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앞으로 확인할 점

    제도는 2026년 9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다만 표시 의무를 지는 금융회사의 구체적인 업권별 범위나 예금보호·비보호 상품의 개별 분류표, 과태료의 정확한 금액과 기준은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시행 이후 예금보험공사의 추가 안내를 통해 세부 내용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신이 거래하는 금융회사의 통장이나 앱에 로고가 실제로 반영됐는지 관련 공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로고가 아직 안 보이면 예금자보호가 안 되는 건가요?
    제도 시행일은 9월 1일이며, 표시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과태료 등이 부과될 수 있다고 예금보험공사는 밝혔습니다. 다만 업권별 적용 범위나 구체적인 과태료 금액, 그리고 로고가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경우 실제 보호 여부에 영향이 있는지는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Q2. 어떤 상품이 예금보호 대상인지 상품명으로 바로 알 수 있나요?
    개별 상품명별 분류표는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가입 시 받는 금융상품설명서나 통장, 앱 화면의 로고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3. 위조된 로고인지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정식 로고는 지정된 색상(KDIC RED·BLUE)과 4원색 원칙을 따르고 크기만 정비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색상이 바뀌었거나 기울어지거나 서체가 다르거나 그림자·테두리가 붙어 있다면 정식 규정과 다른 형태이니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본 글은 공개된 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이미지는 직접 제작한 자료입니다.

  • KTX SRT 통합 9월1일 시행, 코레일 회원전환·추석예매 방법 총정리

    KTX SRT 통합 9월1일 시행, 코레일 회원전환·추석예매 방법 총정리

    2026년 9월 1일부터 KTX와 SRT가 노선 구분 없이 하나의 통합 열차로 운행을 시작합니다. 문제는 회원 가입 형태에 따라 별도 전환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추석 승차권 예매부터는 코레일 통합회원만 예매가 가능해, SR에만 가입했던 이용자는 예매 전 반드시 전환을 마쳐야 합니다.

    • 9월 1일부터 KTX·SRT 통합 운행 시작, 승차권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 앱·코레일 홈페이지에서만 구매 가능
    • 코레일에만 가입한 회원은 자동으로 통합회원 전환, SR에만 가입했거나 양쪽 모두 가입한 회원은 별도 전환 절차 필요
    • 추석 승차권은 코레일 통합회원만 예매 가능 – SR 단독 가입자는 사전 전환이 필수
    • 기존 KTX 운임이 SRT 수준으로 평균 10% 인하(서울~부산 59,800원→54,400원), 3년간 유지
    • 출발 전후 7일 이내 출발 30분 전까지 수수료 없이 변경 가능, 결제 10분 이내 환불 시 위약금 면제

    가입 유형별 회원 전환 체크리스트

    전환이 필요한지 여부는 기존에 어떤 회원으로 가입했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코레일 회원이라면 별도로 할 일이 없지만, SR 회원이었다면 반드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번 통합으로 코레일과 SR로 나뉘어 있던 예약 시스템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앞으로는 하나의 앱과 계정으로 전체 노선을 조회하고 예매하게 됩니다.

    코레일 SR 가입 유형별 통합회원 전환 필요 여부 및 해야 할 일 체크리스트 표

    SR 실적 이관 동의나 신규 가입 절차의 정확한 하위 메뉴 위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코레일+ 앱이나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안내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추석 승차권 예매, 노선별 날짜가 다릅니다

    추석 예매는 교통약자 사전예매와 일반예매로 나뉘며, 일반예매는 노선별로 예매일이 다르게 배정됩니다. 교통약자 대상 사전예매는 9월 3~4일 오전 9시~오후 3시에 진행됩니다.

    추석 승차권 일반예매 노선별 날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KTX SRT 예매일 정리표

    일반예매는 9월 7~11일 오전 7시~오후 1시 사이 노선별로 진행됩니다. 결제는 12일 0시부터 가능하며, 일반예매 승차권은 15일까지, 사전예매 승차권은 18일까지 결제를 마쳐야 예매가 확정됩니다.

    추석 승차권 예매부터 결제까지 일정 타임라인, 사전예매 일반예매 결제마감 순서

    운임과 승차권 변경·환불, 이렇게 달라집니다

    기존 KTX 노선 운임은 SRT 운임과 같은 수준으로 평균 10% 인하됩니다. 서울~부산 구간 일반실 기준 59,800원에서 54,400원으로 낮아지며, 이 운임은 3년간 유지될 예정입니다.

    승차권 변경·환불 규정도 통합됩니다. 편도 기준 출발일 전후 7일 이내에서는 출발 30분 전까지 수수료 없이 승차권을 변경할 수 있고, 결제 후 10분 이내에 환불하면 위약금이 면제됩니다.

    통합 이후 좌석과 운행횟수가 늘어난다는 보도도 있지만 매체마다 수치가 다릅니다. 세계일보는 주중 하루 1만5000석, 주말 하루 1만7000석 이상 추가되고 운행횟수는 주말 기준 26회 이상 늘어난다고 전했고, 정책브리핑은 주말 좌석 1만7000석 이상 확대, 운행횟수 25회 이상 증가로 설명했습니다. 두 매체 모두 약 1만7000석 이상 확대된다는 점에서는 일치합니다.

    왜 지금 통합하나, 배경과 준비 과정

    국토교통부 김태병 철도국장은 “고속철도 통합은 국민의 이동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철도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말했습니다.

    통합 운행을 앞두고 기관사들은 신규 구간과 차량에 대한 인증, 숙달훈련을 받았습니다. 운행 경험이 많은 KTX 기관사가 SRT 기관사와 동승해 교육하는 방식이 적용됐고, 국토교통부·코레일·SR은 합동 안전점검과 비상상황 대응훈련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새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때까지는 예매 화면이나 앱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9월 1일 이후에도 기존 SRT 앱에서 예매할 수 있나요?
    A. 코레일톡과 SRT 앱의 예매 기능은 당분간 유지됩니다. 다만 SRT 앱에서는 비회원 예매만 가능하니, 회원 혜택을 받으려면 코레일+ 앱으로 옮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Q. 통합회원 전환은 어디서 하나요?
    A. 코레일+ 앱이나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세부 메뉴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으니 앱 안내를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추석 승차권도 코레일+ 앱에서만 살 수 있나요?
    A. 9월 1일 이후 운행하는 열차 승차권은 코레일+ 앱과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추석 승차권 역시 코레일 통합회원만 예매할 수 있어 SR 단독 가입자는 사전 전환이 필요합니다.

    참고 자료

    본 글은 공개된 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이미지는 직접 제작한 자료입니다.

  • 2026 동물등록 자진신고 9월 1일 시작, 지자체별 과태료 면제 조건 총정리

    2026 동물등록 자진신고 9월 1일 시작, 지자체별 과태료 면제 조건 총정리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등록하거나 정보를 변경하면 과태료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국이 같은 날 시작하는 것은 아니라서 거주지 관할 구청 공고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연 2회, 1차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 9월부터 자진신고를 운영하도록 지침을 두고 있습니다. 다만 이 지침은 전국 단일 시행일을 정한 것이 아니라 각 지자체가 개별 공고로 실제 기간과 과태료 금액을 정하는 구조입니다.

    2026년 8월 말 기준 인천 계양구, 서울 영등포구, 서대문구 등 여러 지자체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2차 자진신고 기간으로 확정 발표했습니다. 반면 다른 지자체는 아직 공고가 확인되지 않았거나 예고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핵심 요약

    • 농식품부 지침은 연 2회(1차 5~6월, 2차 9~10월)이지만 실제 시행은 지자체별 개별 공고입니다
    • 인천 계양구, 서울 영등포구, 서대문구는 9월 1일~10월 31일로 확정 발표했습니다
    • 자진신고 기간 안에 등록·변경신고를 마치면 과태료가 면제됩니다
    • 기간이 지나 적발되면 미등록은 최대 100만원, 변경신고 위반은 최대 5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등록 대상은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이며 의무입니다. 고양이는 시범사업 대상으로 의무등록은 아닙니다

    지자체별 자진신고 발표 현황

    확인된 세 곳은 모두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기간이 같지만 세부 내용은 차이가 있습니다.

    인천 계양구 서울 영등포구 서울 서대문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과 특이사항 비교표

    인천 계양구는 관내 동물병원에서 신규 등록이 가능하며, 11월부터 주요 출입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서울 영등포구는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은 의무등록 대상이고 반려묘는 선택 등록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는 이 기간 등록 시 미등록 과태료 최대 60만원을 면제한다고 공고했으며, 7월과 11월에 집중점검을 진행합니다.

    서울 강서구도 앞서 6월경 자진신고 시행을 예고하는 보도가 있었지만, 9월 이후 확정 공고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강서구 거주자는 구청 공고를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밖의 지자체 역시 관할 구청·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신규 등록과 변경신고, 절차가 다릅니다

    반려견을 처음 등록하는 경우와 이미 등록된 정보를 바꾸는 경우는 진행 방법이 다릅니다.

    신규 등록은 지자체가 지정한 동물등록대행기관, 즉 동물병원 등에서 진행합니다. 2개월령 이상의 반려 목적 개는 의무등록 대상이며, 고양이는 현재 시범사업 대상으로 의무는 아닙니다.

    정보 변경신고는 주소나 전화번호 변경, 반려견 사망 등의 경우에 해당하며 정부24나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www.animal.go.kr)에서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유자 변경 등 일부 사항은 온라인이 아닌 방문 신고가 필요합니다.

    과태료와 면제 조건, 체크리스트로 확인하세요

    자진신고 기간 안에 처리하면 과태료를 면제받지만, 조건을 놓치면 그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동물등록 자진신고 과태료 면제 체크리스트 등록 여부 변경신고 확인 항목 정리

    과태료 금액은 매체마다 표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동물보호법상 법정 상한은 미등록 최대 100만원, 변경신고 위반 최대 50만원 이하이며, 다수 매체가 이 기준을 인용합니다. 반면 서대문구 공고에서는 미등록 과태료가 최대 60만원으로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위반 횟수별로 차등 부과되는 금액일 가능성이 있으나 이를 명확히 설명한 기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거주지 지자체 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 확인할 일정

    자진신고 기간이 끝난 뒤에는 지자체별로 집중 단속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인천 계양구는 11월부터 주요 출입지역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서대문구는 7월과 11월에 집중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자진신고 여부를 확정하지 않은 지자체는 9월 이후에도 별도 공고가 나올 수 있으므로, 거주지 구청·시청 홈페이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전국 모든 지자체가 9월 1일부터 시행하나요?
    A. 아닙니다. 농식품부는 운영 지침만 두고 있고, 실제 시행일은 지자체가 개별 공고로 정합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곳은 인천 계양구, 서울 영등포구, 서대문구로 세 곳 모두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입니다. 거주지 관할 구청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Q. 고양이도 등록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현재 고양이는 시범사업 대상으로, 의무등록 대상은 아닙니다.

    Q. 자진신고 기간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A. 미등록은 최대 100만원, 변경신고 위반은 최대 5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자체 공고에 따라 표기 금액이 다를 수 있어 정확한 기준은 거주지 지자체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자료

    본 글은 공개된 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이미지는 직접 제작한 자료입니다.

  •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2026년 9월 18일 시행, 신청방법과 지원금 총정리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2026년 9월 18일 시행, 신청방법과 지원금 총정리

    배우자가 유산이나 사산을 겪었을 때 쓸 수 있는 휴가가 2026년 9월 18일부터 새로 생깁니다. 5일 중 최초 3일은 유급이고,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는 정부에서 하루 8만 421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날 배우자 출산휴가도 이름과 사용 시점이 바뀌는데, 지금까지 흩어져 있던 정보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남녀고용평등법 개정(법률 제21476호, 2026년 3월 17일 개정)에 따라 2026년 9월 18일부터 시행
    •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신설: 5일 범위, 이 중 최초 3일 유급·나머지 2일 무급
    •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는 유급 3일에 대해 정부 지원, 1일 8만 4210원·3일 최대 25만 2630원
    • 기존 배우자 출산휴가는 ‘배우자 출산전후휴가’로 명칭 변경,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사용 가능하도록 확대
    • 청구기한과 구비서류 등 세부 절차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아 관할 고용센터 확인 필요

    무엇이 달라지나 — 기존 제도와 9월 18일 개정 비교

    가장 큰 변화는 배우자의 유산·사산에 대해서도 처음으로 법정 휴가가 생긴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유산·사산휴가는 여성 근로자 본인에게만 인정돼 왔는데, 이번 개정으로 배우자도 5일 범위에서 휴가를 쓸 수 있게 됩니다.

    기존 배우자 출산휴가는 20일 유급, 출산일로부터 120일 이내 사용, 3회 분할 사용이라는 틀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다만 이름이 ‘배우자 출산전후휴가’로 바뀌고, 지금까지는 출산 후에만 쓸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미리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시점이 넓어집니다.

    배우자 출산휴가 기존 제도와 9월 18일 개정 후 제도 비교표, 명칭·사용시점·기간급여·유산사산휴가 항목

    참고로 여성 근로자 본인의 유산·사산휴가는 이번 개정과 별도로 이미 시행 중인 제도입니다. 임신 기간에 따라 15주 이내 10일, 16~21주 30일, 22~27주 60일, 28주 이상 90일까지 차등 부여되며, 의료기관 진단서를 첨부해 사업주에게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왜 지금 시행되나 — 시행 타임라인

    이번 개정은 2025년 초 배우자 출산휴가를 20일로 늘린 데 이어, 유산·사산이라는 사각지대까지 제도를 넓히는 흐름의 연장선입니다. 시점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배우자 출산휴가와 유산사산휴가 확대 타임라인,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 18일 시행까지

    2025년 2월 23일에는 배우자 출산휴가가 20일 유급, 120일 이내 사용, 3회 분할로 먼저 확대됐습니다. 이후 2026년 3월 17일 남녀고용평등법이 개정되면서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신설과 출산전후휴가 확대 내용이 법에 반영됐고, 실제 시행일은 6개월 뒤인 2026년 9월 18일입니다. 법 개정과 실제 시행 사이에 준비 기간을 둔 셈입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라면 확인할 지원금

    우선지원대상기업 소속 근로자는 유급 3일 기간에 대해 통상임금 100% 수준의 급여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상한액은 1일 8만 4210원이며, 최초 3일 유급 기간을 모두 채우면 최대 25만 2630원까지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지원금 체크리스트, 대상과 지원기간, 지원 상한액 안내

    다만 정확한 청구기한과 구비서류 목록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면 시행일 이전이라도 고용노동부 고객센터나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해 최신 안내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앞으로 확인해야 할 점

    시행일을 앞두고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세부 사항들이 남아 있습니다. 일부 자료에서 청구기한을 언급하고 있지만 고용노동부 공식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았고, 근거가 되는 정확한 조항 번호나 구체적인 구비서류 목록 역시 정부 원문으로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신청을 준비하는 근로자라면 시행일 전후로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공지나 관할 고용센터를 통해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배우자 유산·사산휴가는 언제부터 쓸 수 있나요?
    2026년 9월 18일 시행일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남녀고용평등법 개정(법률 제21476호, 2026년 3월 17일 개정)에 따른 시행일입니다.

    Q2. 5일 모두 유급인가요?
    아닙니다. 5일 중 최초 3일만 유급이고 나머지 2일은 무급입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는 이 유급 3일에 대해 정부 지원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Q3. 신청 기한과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가요?
    정확한 청구기한과 구비서류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관할 고용센터나 고용노동부 고객센터에 문의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본 글은 공개된 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이미지는 직접 제작한 자료입니다.

  • 다자녀 가구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신청 방법, 2자녀·3자녀 시행일 총정리

    다자녀 가구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신청 방법, 2자녀·3자녀 시행일 총정리

    2026년 7월 28일부터 미성년 자녀 3명 이상 가구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20% 감면받고, 8월 22일부터는 자녀 2명 가구도 10% 할인을 받습니다. 신청은 한국도로공사 통행료 누리집(hipass.co.kr)이나 통행료 플러스 앱에서 본인인증을 거치면 됩니다. 다만 할인이 적용되는 요일·도로·결제 방식에 조건이 있어 신청 전에 꼭 확인해야 합니다.

    • 2자녀 가구: 통행료 10% 할인, 2026년 8월 22일부터 적용
    • 3자녀 이상 가구: 통행료 20% 할인, 2026년 7월 28일부터 적용
    • 적용 대상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뿐이며 민자고속도로는 제외
    • 할인은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 하이패스차로를 통과할 때만 적용
    • 신청은 hipass.co.kr 또는 통행료 플러스 앱, 온라인이 어려우면 영업소 방문 가능
    • 제도는 2029년 8월 21일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운영

    2자녀·3자녀 가구, 시행일과 감면율이 다릅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21일 발표한 다자녀 가구 통행료 감면 제도는 자녀 수에 따라 시행 시점과 할인율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3자녀 이상 가구가 먼저 적용을 받고, 2자녀 가구는 한 달 가까이 늦게 시작됩니다. 두 조건 모두 공통으로 적용되는 규정도 있어 표로 정리했습니다.

    2자녀 가구와 3자녀 이상 가구의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율 시행일 등록 차량 비교표

    등록 가능한 차량은 두 조건 모두 가구당 부모 명의 차량 1대로 동일합니다. 적용 도로와 적용 요일 조건도 자녀 수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자녀 수만 다를 뿐 신청 방법과 통과 조건은 똑같다는 뜻이므로, 아래 안내는 2자녀·3자녀 가구 모두에 해당합니다.

    신청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하나요

    신청 채널은 한국도로공사 통행료 누리집인 hipass.co.kr 또는 통행료 플러스 앱입니다. 두 채널 모두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뒤 신청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까운 영업소를 방문해 서류를 갖춰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신청 화면이 정확히 몇 단계로 구성되는지,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세부 절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신청 전에는 hipass.co.kr이나 한국도로공사 통행료 감면 안내 페이지에서 최신 공지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일부에서 2자녀 가구 접수가 8월 10일부터 시작됐다는 언급도 있었지만, 정확한 접수 개시 시점은 매체 간 교차 검증이 부족해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확실한 것은 실제 할인이 적용되는 시점이 8월 22일이라는 점입니다. 등록할 수 있는 차량은 부모 명의 차량 1대로 제한되므로, 여러 대를 보유한 가구라면 어떤 차량을 등록할지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할인을 받으려면 이 조건을 맞춰야 합니다

    신청만 한다고 자동으로 할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통과 방식과 결제 수단에 따라 할인 적용 여부가 갈립니다.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받기 전 체크리스트 하이패스 차로 요일 확인

    신청 시 등록한 하이패스카드를 단말기에 꽂은 채 하이패스차로로 통과해야 하며, 일반차로를 이용하면 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출구영업소를 통과할 때는 사전에 등록한 휴대전화번호의 위치를 조회해 부모 중 한 명의 탑승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도 있습니다. 결제 방식은 선불 하이패스카드는 사후 정산으로 환급되고, 후불카드는 통과 시점에 바로 할인된 금액이 청구됩니다. 평일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이 제도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시행 일정으로 다시 정리하면

    이 제도는 2026년 7월 21일 국토교통부 발표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시행됐습니다. 3자녀 이상 가구는 7월 28일부터 20% 할인이 먼저 적용됐고, 2자녀 가구는 약 한 달 뒤인 8월 22일부터 10% 할인이 적용됩니다. 이후 별도 연장 발표가 없다면 2029년 8월 21일에 제도가 종료될 예정입니다.

    시행 초기인 만큼 신청 화면 구성이나 필요 서류 등 세부 절차는 이후 공식 채널을 통해 구체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 신청을 앞두고 있다면 hipass.co.kr과 통행료 플러스 앱의 공지사항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할인되나요?
    아닙니다. 신청 시 등록한 하이패스카드를 단말기에 넣고 하이패스차로로 통과해야 하며,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만 할인이 적용됩니다.

    Q2. 차량 여러 대를 등록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가구당 부모 명의 차량 1대만 등록할 수 있습니다.

    Q3. 민자고속도로에서도 할인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에서만 적용되고 민자고속도로는 제외됩니다.

    참고 자료

    본 글은 공개된 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이미지는 직접 제작한 자료입니다.

  • 단기 육아휴직 신청 방법, 사유별 신청기한 총정리 (2026년 8월 20일 시행)

    단기 육아휴직 신청 방법, 사유별 신청기한 총정리 (2026년 8월 20일 시행)

    2026년 8월 20일, '단기 육아휴직'이라는 새 제도가 문을 열었습니다. 자녀 나이가 만 8세를 넘지 않았거나 학년으로는 초등학교 2학년까지에 해당하는 근로자라면, 1년에 한 번 7일 혹은 14일 짜리로 짧게 육아휴직을 쪼개 쓸 수 있습니다. 방학처럼 미리 정해진 사유인지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인지에 따라 언제까지 신청서를 내야 하는지가 달라지므로, 아래 표부터 확인해두는 걸 추천합니다.

    • 시행 시점: 2026년 8월 20일부터 (남녀고용평등법·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 반영)
    • 적용 대상: 자녀가 만 8세를 넘지 않았거나 초등학교 2학년까지인 근로자
    • 사용 단위: 한 해에 한 번, 7일 또는 14일 중 하나 선택
    • 급여 처리: 30일을 채우지 않아도 쓴 날수만큼 환산해서 지급
    • 추가 시행: 2026년 9월 18일부터 배우자 돌봄 3종 세트 시작

    사유별 신청 기한, 이렇게 다릅니다

    단기 육아휴직의 신청 기한은 사유가 무엇이냐에 따라 완전히 갈립니다. 쉬려는 날짜를 미리 알 수 있는 방학 같은 사유라면 여유 있게, 반대로 갑자기 생긴 돌봄 공백이라면 급하게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두 유형의 신청 기한과 조건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단기 육아휴직 사유별 신청 기한 비교표, 예정된 사유(방학)와 긴급한 사유에 따른 신청 기한 및 비고 정리

    방학을 근거로 쉬려면 쉬는 날짜보다 최소 한 달(30일)은 앞서 신청서를 내야 하고, 쉬는 기간 전부가 방학 안에 들어가 있어야 인정됩니다. 반면 다니던 기관이 갑자기 문을 닫거나, 아이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하거나, 감염병으로 격리되는 것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휴직이 시작되는 바로 그날까지만 신청서를 내면 됩니다. 정리하면, 계획된 돌봄은 미리, 돌발적인 돌봄은 당일에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왜 생겼나 — 30일의 벽과 도입 타임라인

    제도가 생기기 전까지는 급여를 타려면 무조건 한 달, 즉 30일 넘게 쉬어야만 했습니다. 아이가 며칠간 입원하거나 학교가 잠깐 휴교해도, 급여를 받으려면 한 달치 휴직계를 내야 했던 구조였던 셈입니다. 이번 개정은 이 '30일 문턱'을 없애 1주나 2주만 쉬어도 급여가 나오도록 바꾼 것이 핵심입니다.

    정부는 2026년 8월 11일 국무회의를 열어 남녀고용평등법과 고용보험법, 두 시행령의 개정안을 함께 심의해 의결했습니다. 그로부터 9일이 지난 8월 20일, 단기 육아휴직이 실제로 시작됐습니다. 이어 9월 18일에는 후속 제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단기 육아휴직 시행 타임라인, 2026년 8월 11일 국무회의 의결부터 8월 20일 시행, 9월 18일 배우자 돌봄 지원 시행까지 정리

    급여, 30일 안 채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전 기준으로는 한 달을 못 채우면 급여 자체가 나오지 않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7일만 써도 그 7일치를, 14일을 써도 그 14일치를 날짜에 맞춰 계산해서 지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단기로 쓴 날짜도 육아휴직 전체 한도, 즉 최장 1년 6개월 안에서는 그대로 깎여 나갑니다. 다만 원래 육아휴직을 몇 번에 나눠 쓸 수 있는지 세는 횟수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기 육아휴직을 한 번 썼다고 해서 나머지 분할 사용 기회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일수별 급여 상한액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산정하는지는 이번 확인 범위에서는 세부 지침이 공식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볼 지점 — 9월 18일 이후 달라지는 것

    9월 18일부터 문을 여는 '배우자 돌봄 3종 지원 세트'는 임신한 배우자를 위한 육아휴직과 출산전후휴가, 유산·사산휴가 세 가지를 묶은 제도입니다. 같은 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도 손질돼, 대체 인력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만 제외하면 훨씬 쓰기 쉬워질 예정입니다.

    다만 사업주가 신청을 거절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유, 거절당했을 때 근로자가 밟을 수 있는 구제 절차, 신청서에 첨부해야 할 서류 등은 이번 확인 범위에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세부 지침이 공식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확정되는 대로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단기 육아휴직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자녀 나이가 만 8세가 되지 않았거나, 학년으로 초등학교 2학년까지인 근로자가 대상입니다. 다니던 기관의 휴원·휴교나 방학, 아이가 다치거나 아파서 입원한 경우, 감염병 탓에 등원·등교가 막힌 경우처럼 짧게라도 돌봄이 급한 상황에 쓸 수 있습니다.

    Q2. 급여 상한액은 얼마인가요?

    30일을 다 채우지 않아도 쓴 날수만큼 급여를 환산해 받을 수 있다는 점은 확인됐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상한액 산정 기준은 아직 세부 지침이 공식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Q3. 급하게 자녀 돌봄이 필요하면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다니는 곳이 갑자기 문을 닫거나, 아이가 다쳐서 병원에 있거나, 감염병으로 격리된 경우라면 휴직이 시작되는 당일까지 신청해도 됩니다. 반면 방학처럼 미리 계획된 사유라면 시작일보다 30일 앞서 신청을 마쳐야 하고, 쉬는 기간 전부가 방학 안에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참고 자료

    본 글은 공개된 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이미지는 직접 제작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