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재는 김원호와 함께 나선 배드민턴 남자복식 종목,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받았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는 9월 30일 오후에 도착했습니다.
8강에서는 일본 조를 2-1로 이겼고, 준결승에서는 인도네시아 조에 0-2로 졌습니다. 경기별 결과와 올해 치른 다른 대회 성적을 표로 모았습니다.
핵심 요약
- 종목과 성적: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복식 동메달 (서승재-김원호 조)
- 8강: 9월 27일 일본 조에 2-1 역전승
- 준결승: 9월 28일 인도네시아 조에 0-2 패배, 경기 시간 32분
- 귀국: 인천국제공항 도착(9월 30일 오후)
- 소속: 두 선수 모두 삼성생명
서승재-김원호 조, 아시안게임 두 경기 결과 한눈에 보기
이번 대회 성적은 8강 1승, 준결승 1패이고 최종 결과는 동메달입니다. 두 경기는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일본 아이치현)에서 치러졌습니다.

| 라운드 | 날짜 | 상대 조 | 국가 | 결과 | 게임 스코어 |
|---|---|---|---|---|---|
| 8강 | 9월 27일 | 니시 히로키-구마가이 가케루 | 일본 | 2-1 승리 | 15-21, 21-17, 21-15 |
| 준결승 | 9월 28일 | 마르틴-카르난도 | 인도네시아 | 0-2 패배 | 11-21, 14-21 |
| 귀국 | 9월 30일 | – | – | 인천국제공항 도착 | – |
8강에서는 첫 게임을 15-21로 내주고도 이어진 두 게임을 21-17, 21-15로 가져왔습니다. 이투데이는 이 상대 조를 세계 20위로 표기했습니다.
준결승은 32분 만에 끝났고 스코어는 11-21, 14-21이었습니다. 이 결과로 대회 최종 성적이 동메달로 정해졌습니다.
동메달은 어느 시점에 확정됐나요
동메달은 8강에서 이긴 순간 확정됐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번 대회 배드민턴에는 동메달을 가리는 별도 경기가 없어, 8강 승리만으로 메달이 정해졌습니다.
올해 다른 대회 성적: 아시아선수권 우승, 일본오픈 준우승
이 글에서 확인한 올해 다른 대회는 두 개이며, 아시아선수권은 우승, 일본오픈은 준우승이었습니다. 그 밖의 대회 성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 대회 | 날짜와 장소 | 상대 조 | 국가·세계랭킹 | 결과 | 게임 스코어 |
|---|---|---|---|---|---|
| 아시아선수권 결승 | 4월 12일, 중국 닝보 | 강민혁-기동주 | – | 2-0 승리, 우승 | 21-13, 21-17 |
| 일본오픈 준결승 | 7월 18일, 도쿄 | 고 쓰페이-이주딘 | 말레이시아 / 6위 | 2-1 승리 | 21-12, 11-21, 21-13 |
| 일본오픈 결승 | 7월 19일, 도쿄 | 알피안-피크리 | 인도네시아 / 2위 | 0-2 패배, 준우승 | 19-21, 17-21 |
일본오픈은 슈퍼 750 등급으로 분류된 BWF 월드투어 대회입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두 선수는 이 대회의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2연패에 도전했습니다.
배경: 세계랭킹과 남자복식 금메달 기록
서승재와 김원호는 파이낸셜뉴스가 9월 28일 보도한 시점에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였습니다. 일본오픈 결승을 전한 뉴스핌 기사에도 같은 순위가 적혀 있습니다.
준결승에서 만난 마르틴-카르난도 조의 현재 순위는 46위로 보도됐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이 조가 한동안 파트너를 바꿔 나섰고, 과거 10위권에 꾸준히 올랐던 조라고 전했습니다.
뉴스핌은 한국 남자복식의 아시안게임 마지막 금메달이 2002년 부산 대회의 이동수-유용성 조라고 짚었습니다. 그 뒤로 24년째 금메달이 나오지 않았다는 설명입니다.
앞으로 볼 지점과 확인이 필요한 부분
다음 대회 일정과 출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이 참고한 기사에는 두 선수의 이후 일정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
경기장 이름은 기사마다 표기가 조금 다릅니다. 뉴스핌, 아주경제, 파이낸셜뉴스, 뉴시스 본문은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으로 적었고, 뉴시스 사진 설명에는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으로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서승재는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메달을 땄나요?
배드민턴 남자복식에서 김원호와 짝을 이뤄 동메달을 땄습니다. 뉴스핌은 두 선수의 인천국제공항 도착이 9월 30일 오후였다고 전했습니다.
Q2. 준결승은 몇 대 몇이었나요?
인도네시아의 마르틴-카르난도 조에 0-2로 졌습니다. 게임 스코어는 11-21, 14-21이고 경기 시간은 32분이었습니다.
Q3. 서승재의 소속팀은 어디인가요?
뉴스핌과 뉴스1 기사에는 서승재와 김원호가 모두 삼성생명 소속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출처
- 뉴스핌 — 9/30 입국
- 뉴시스 — 8강
- 이투데이 — 8강
- 뉴스핌 — 준결승
- 파이낸셜뉴스 — 준결승
- 아주경제 — 준결승
- 뉴스1(다음 전재) — 아시아선수권
- 뉴스1(다음 전재) — 일본오픈 준결승
- 뉴스핌 — 일본오픈 결승
참고 자료
- 뉴스핌 — 9/30 입국
- 뉴시스 — 8강
- 이투데이 — 8강
- 뉴스핌 — 준결승
- 파이낸셜뉴스 — 준결승
- 아주경제 — 준결승
- 뉴스1(다음 전재) — 아시아선수권
- 뉴스1(다음 전재) — 일본오픈 준결승
- 뉴스핌 — 일본오픈 결승
본 글은 공개된 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이미지는 직접 제작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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